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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JEJU Camellia

수원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JEJU Camella)을 소개합니다. 카페 제주동백은 빌딩숲의 도심가운데에서 제주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여유롭게 커피, 차를 마시며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들을 하나하나 읽기에 딱 좋은 분위기의 카페입니다. 삶에 지쳐가고 있다고 느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제주동백 JEJU Camellia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19 리더스빌딩 4층
영업시간 : 매일 09:00 ~ 22:00
대표전화 : 0507-1323-9307
주차 : 건물 내 지하주차(2시간 무료)
기타 : 동물출입, 휠체어사용

수원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JEJU Camellia

수원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수원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카페 제주동백 JEJU Camella은 건물 외관에서 바로 보이지 않아 아는 사람외에 우연히 지나다가 들리기에는 어려운 위치에 있습니다.

금곡동 중심상가(리더스 빌딩)에서 이 건물을 찾아 지하에 주차를 하고 엘레베이터로 4층까지 올라갔습니다. 주변에 스타벅스나 이디야등 유명한 카페들이 많은데 굳이 이렇게까지 찾아가야하나라는 생각을 할때 쯤 상가내 복도 끝에서 은은한 불빛과 함께 분위기있는 카페 제주동백을 발견하였습니다.

근데 가게 이름이 JEJU Camella 맞나요? 동백이면 Camellia라고 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사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카페 제주동백 인테리어 및 분위기

약간은 다른 세계에 들어가는 느낌으로 카페 제주동백의 문을 열고 들어가니 분위기 있는 조명과 편안한 인테리어와 장식들이 눈에 띕니다.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홀 한편으로는 밖이 시원하게 보이는 큰 창이 있어 답답해보이지도 않고, 도심가운데 나만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것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서 더 좋고요.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분위기 좋은 카페 제주동백

카페 제주동백은 수원 금곡동 분위기 좋은 카페라는 명성답게 카페내에 여기저기에서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카페 분위기나 조명이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감성 인스타사진 나올 각이네요. 친구와 연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인생 사진 찍으러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카페 제주동백 메뉴

아메리카노 : 3,500원
카페라떼 : 4,500원
제주 벌꿀 커피 : 5,300원
제주서귀포녹차라떼 : 5,500원
더블초코라떼 : 6,000원
망고요거트크러쉬 : 6,000원
바닐라라떼 : 5,000원
카레모카 : 5,000원
페퍼민트 : 4,500원
캐모마일 : 4,500원
자몽티 : 5,500원
아이스티 : 4,500원
딸기바나나주스 : 6,000원
바나나주스 : 6,000원
토마토주스 : 6,000원
수박주스 : 6,000원
오렌지주스 : 7,500원
그린루이보스 : 5,500원
네츄럴루이보스 : 5,500원
눈물인절미빙수 : 13,000원
과일빙수 : 13,900원

금곡마을의 디저트 천국이라는 제주동백은 이름 그대로 제주의 특색을 살린 디저트나 음료 메뉴들이 많은게 특징인데요.

저희는 많디많은 디저트들 중에서 이 곳의 필먹 디저트라는 로투스 쿠키쑥 떡 쿠키를 주문했습니다.

그냥 이름만 맛만 조금 냈겠지 싶었는데 쑥 떡 쿠키같은 경우는 쑥 향도 적당하면서 향기롭게 느껴지고 맛도 잘 조화를 이루는 느낌입니다.

반전 매력이 있는 로투스 쿠키의 겉바속촉은 독특하기도하고 먹을 수록 아메리카노와 아주 잘 어울리네요.

매일 오전 10시에 쿠키, 케이크, 디저트등이 나오는 시간이라고하네요. 그리고 파스타, 볶음밥, 샐러드, 토스트같은 브런치 메뉴도 있다고하니 나중에는 오전 시간에 들려 봐야겠어요.

금곡 마을 디저트 분위기 맛집 ‘제주동백’ 총평

익숙하다는 이유로 스타벅스나 이디야같은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자주 찾곤하는데요. 한편으로는 같은 시간과 비용으로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커피숍을 가서 도전해볼 가치가 있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거죠.

특히 이 카페 제주동백같은 경우가 그런데요. 굳이 익숙하고 좀 더 가까운 카페들을 두고 이곳을 가야하는 생각이 처음에 들었습니다.

복잡한 도심 속 작은 제주JEJU”

하지만 카페에서 단순히 업무를 보고 커피를 마시는게 다가 아니라면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이런 곳을 찾아도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디저트가 있고, 그렇다고 그 디저트를 하나하나 다 맛보지는 않겠지만, 정성스럽게 독특한 디저트 하나하나를 데코해놓은 사장님의 정성과 마음가짐을 보면서 편안함도 느껴지고요.

전체적인 고즈넉한 카페 분위기와 그 안의 소소한 장식들이 주는 신선함은 어느새 복잡한 중심상가의 빌딩안에 있다는 생각마저 잊게했습니다.